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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구두구....두두두두... 2007년 영화 결산에 이어서 20007년 공연 결산을 시작하겠습니다.
연초 목표는 1편/1달 이었는데 얼마나 되었는지 저도 궁금합니다. ^^ 올해의 목표는 '1편/1달'을 초과 하는 것입니다. ^^; 그리고 최고, 최악의 공연에 대해서 뽑도록 하겠습니다. 감상평은 올해부터 보는 것에 대해서 적도록 하고, 원하는 공연이 있으면 감상평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들어오시는 분도 없을텐데;;) 그럼 시작합니다. 공연은 최고/최악 을 꼽기가 어럽네요. 서로 서로 장단점을 갖고 있는 공연이라 .. 모두 그 순간 순간에 나에게 즐거움을 주었기에.. 최고의 공연 : 컨츄리 보이 스캣 내용은 아래 참조.. ^^; 최악의 공연 : 댄싱 섀도우 비싼 공연이었고, 출연진도 좋았기에 내심기대를 하고 있엇는데.. 노래는 좋았지만, 연기자들의 스킬도 좋았지만, 신성록에게 조금 아쉬운 면을 발견하고 스토리가 아쉬운 면이 많았던 공연. 으외의 공연 : 컨츄리 보이 스캣 별 생각(?)없이 공연을 보러 갔다. 처음엔 조금 지루한 면도 있었지만, 이영윤님의 '클로저'때와 다른 느낌도 보았고.. (이 뒤로 팬이 되었다. ^^) 양만춘 밴드의 색다른 느낌도 받았다. 03월 03일 : 쉬어 매드니스 04월 01일 : 컨츄리 보이 스캣 04월 10일 : 클래시컬 아카펠라 앙상블 플라네타 05월 24일 : 2007 Jazz Summit 06월 09일 : 뮤지컬 김종욱 찾기 07월 07일 : 칸타빌레 콘서트 07월 08일 : 오! 당신이 잠든 사이 08월 02일 : 댄싱 섀도우 09월 01일 : 뮤지컬 대장금 09월 02일 : 뮤직 인 마이 허트 11월 25일 : 조지엠 코헨 투나잇 12월 16일 : 윤호간 피아노 콘서트, 피아노와 이빨 우아!! 딱 12편이네요.. 저기에 오르세 미술관전, 빛의 화가 모네 전 등을 합치면 더 많이 된다. 올해도 보고 싶은 미술관전도 많이 하고, 보고 싶은 공연도 많이 한다. 혼자라도 영화처럼 즐길수 있는 그런 여유를 갖는 올 한해를 만들어가자.!! 혼자서 한다고 외로운건 아니다, 외롭다고 생각하는 순간 외로워 지는 것이다.!! # by | 2008/01/14 23:17 | [公演 (공연)]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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