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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부터 삼육 어학원에 다니고 있다.
첫번째 이유는 나의 짧은 영어 실력을 어떻게 늘려보고자 하는 맘도 있고, 두번째 이유는 남는 시간을 좀더 알차게 보내자는 그런 맘이 있었다. 선생님들을 겪다 보니 그들마다 장단점이 존재하는 것 같다. Level 1 선생님, 남아프리카 공화국, 음. 친근하게 하며 수업을 친근하게 진행하는 것 같다. 괜찮았어요. 선생님. Level 2 첫번째 선생님, 미국, 역시 미국 본토 출신이라 그런지 발음이 오~ 끝내줘요.. 그런데.. 나의 일정으로 인하여 선생님을 바꾸고 말았다. 뭐.. 가끔 있는 회식 및 무조건 칼퇴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존재했기에.. 너무 칼퇴하다 보니 사무실에 슬슬 눈치가 보인다니깐!! ^^; Level 2 두번째 선생님, 남아프리카 공화국, 음.. 오늘이 첫날이라 잘 모르겠지만, 세 명중에서 발음이 가장 안좋은 것 같고, 수업도 아직은 미숙한 것 같다. 좀더 지켜봐야 할듯.. ^^ 아직까지는 재미가 있다. 뭐 . 인터넷 랩도 대충 듣고, Work Book 도 대충 하고 있지만, 초심을 잊지 말고 충실히 할때다 .. 올해의 목표가 Level 6 까지 Repeat 하지 않고 끝내는 것이 목적이기에... # by | 2008/01/15 21:58 | [日常 (일상)]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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