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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일시 : 2008년 7월 18일
장소 : 수원 영통 Megabox
평점 : 7.5점 ~ 8점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 한다. "우리나라에게 이런 웨스턴 스타일의 영화를 만들 수 있는 역량이 충분이 있구나. 정말 자랑스럽다"
또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뭐야? 스토리가 빈약하고, 세 주인공의 관계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지 않아? 그리고 좋은놈이 과연 좋은 놈이야?"

그렇다. 나에게 이런 두가지 사람이 존재하고 있었다. 머리를 비우고 화면과 음악만을 본다면 정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지만, 서사가 빈약하고, 세 주인공간의 관계의 설명이 부족하고 모호하다.~! 그리고 생각보다 후반 만주 벌판 추격신 !! 나에게는 지루한 느낌을 주었으며, 세 주인공의 결투신이 왜 해야 하는지? 좋은놈은 가도 되는데 왜 가지 않는지.. 등등 설명치 못한 부분이 많이 있었다.

하지만!! 정우성의 늘씬한 몸매, 슬픔고 슬프고 우수에 가득찬 이병헌의 모습, 재치 넘치는 송강호의 모습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이 영화를 본 가치는 충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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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팅이 | 2008/07/29 19:25 | [映畫 (영화)]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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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ebruary at 2008/07/29 23:42
제 옆에 여자분은 주무셨어요. ㅎㅎ
Commented by 팅이 at 2008/07/29 23:48
앗.. 그러고 보니 안 쓴 내용이 많네요~ ㅋㅋ
제 옆에 있는 아자씨는 코골면서 자서.. 부인께서 계속 깨우시던데~ ㅋㅋ
이월님은 재미있게 보셨나요?~
Commented by February at 2008/07/31 17:54
초초간단 감상평, 이병헌이 멋있던데요. 정우성은 기럭지가 멋있고요. 막 요래 ㅎㅎ
Commented by 팅이 at 2008/07/31 23:02
감상평이 초초간단해요~!! 남자인 저도 정우성 기럭지 부러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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