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09년 1월 13일장소 : 수원 영통 메가박스 평점 : 4/10 (이것도 너무 짠가?) 오랜만에 돌아온 키아누리브스. 화려하게 크리스마스 이브에 복귀하는데 ... 이건 뭥미? 왜 이런 영화로 돌아오신겁니까? 네오 ㅠ.ㅠ 좀더 당신다운 멋진 영화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을 슬픕니다. 전 당신의 선택을 믿었다구요! 하지만, 영화를 선택할때 한가지 두려운점이 있었는데 12세 관람가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어쩔꺼야 '보고 후회하자'라는 강렬한 호기심으로 그냥 고고고 글쎄, 스토리가 괜찮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지구인과 드라이브하고, 그녀가 친아들이 아닌 아들을 바라보고 울때 그곳에서 선한 마음을 찾는 다는 것은 좀 아니지 않은가? 물론 그것이 선한 마음이 아니라는 것은 아니지만!! 외계인의 판단이 그 정도 밖에 안되는 것이었나? 좀더 개연성 있는 스토리가 필요했다. 그래 원작이 만화라고 했던가? 마지막 임팩트 하나로 모든 사건이 종료되는 건 쫌 애들 관객을 원했던 것인가? 그런 것이었나? 헐리우드의 스토리도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는 것 같다. 이제 참신한 소재를 들고나와야 할때. 한마디로 내스타일이 아니야 보지마, 보지마 # by | 2009/01/31 11:58 | [映畫 (영화)] | 트랙백(1)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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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화 "지구가 멈추는 날"을 보고
영화 "지구가 멈추는 날"을 보게 되었다. 키아누 리브스가 나온다길래.... 근데, 정말 한숨밖에 안 나온다. 뭐, 저런게 다 있노? 저걸 영화라고 찍은 감독이 한심스럽다. 그리고 글을 쓴 작가는 또 뭐하는 사람인지.... 게다가 키아누 리브스는 영화찍기 전에 각본도 않 보았나? 인류를 대표하는 사람을 찾는 외계인에게 미국의 국방장관은 고문을 해서라도 정보를 얻어내려고 한다. 벌써 외계인들의 실력이 지구인들하고 엄청 다르다는 것을 보았고, 자신......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