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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이글루스 오랜만이야.!.
그동안 많이 보구 싶었다구.
내가 다른 친구와 노는 것에 삐지지 않았겠지?

난 항상 널 생각하고 있었다구. 진짜야.
이제 짧게 흥겹게 노는 것을 조금 멀리하고 다시 돌아올까해.
그동안 쓰고 싶었던 글도 많이있었구,
여행기도 정리해야 하니깐 말야.

잠시만 더 기다려줄래? 내가 멋진 모습으로 짜쟌하고 돌아올테니깐.
이제 여유는 그만 갖고 삶을 쪼여볼까해.
꽈악하고.

바바. 금방돌아올께.

by 팅이 | 2009/07/04 10:22 | [日常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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